5개월째 김해공항 출국대기실에 머무르며
식사로 햄버거만 제공 받았다는
아프리카 기니 출신 난민 신청자와 관련해,
인권 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침해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인권 단체는 "난민신청자들에 대한
공항 내 열악한 처우와 인권침해가 반복되고
있다"며,
법무부에 진상조사와 출국대기실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삼시세끼 햄버거′ 김해공항 난민..인권침해 진정
유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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