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부산지법 서부지원에서 열린
보복협박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큰 두려움을 느꼈다"며
재판부에 올바른 판단을 촉구했습니다.
강간살인미수죄로
징역 20년형을 받은 가해 남성은,
재판 중이던 2023년,
구치소 같은 방에 수감된 한 유튜버에게
"탈옥 후 피해여성을 살해하겠다"는
보복성 발언을 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복협박 두려움 느꼈다"
송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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