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이르면 내년 3월, 전교생이 24명에 불과한 아미초와 인근 토성초등학교를 통합하는 방안을 학부모 의견 수렴 등을 거쳐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아미초 총동문회는 학부모의 80% 이상이 통합에 반대하고 있다며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교생 24명 서구 아미초 폐교·통합 검토
류제민
Tel. 051-760-1111 | E-mail. ryu@busanmbc.co.kr
Tel. 051-760-1111
E-mail. ryu@busanmbc.co.kr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