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을 듣고 찾아온 집주인 아들의 신고로 가해 여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피해자는 현재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세입자 화장실을 수리하던 중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70대 집주인에 흉기 휘두른 30대 세입자 체포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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