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 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시청자위원들은
해상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을 고발한
기사에 대해 좋은 평가를 내렸고,
돌봄 복지와 지역 의료 문제에 대한 심층 보도,
부산시민공원 오염토 문제에 대한 후속보도를
주문했습니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보도시 형평성 문제도
고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부산MBC 1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조재형
Tel. 051-760-1111 | E-mail. cjh@busanmbc.co.kr
Tel. 051-760-1111
E-mail. cjh@busanmbc.co.kr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