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구의 한 초등학교 야외 주차장에 주차된
SUV차량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차량 주인인 60대 통학버스 기사가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라이터로 옷에 달린 보풀을 태우려다
불이 차 안에 있던 부탄가스에 옮겨 붙었다는
버스기사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초등학교 주차장 차량 내 폭발 화재..운전자 경상
송광모
Tel. 051-760-1111 | E-mail. kmo@busan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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