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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부산 108번 환자, 공항버스. 국내선 항공편 이용

미주 여행을 다녀온
108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인 33살 A씨가
공항버스와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A씨는 멕시코와 미국, 일본을 경유해
1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뒤,
김포공항까지 공항리무진버스를 이용했고,
다시 국내선 항공편을 이용해
김해공항에 도착한 뒤에는 택시를 타고
자택까지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씨는 지난 주말(21) 봄꽃 구경 인파가 몰리는
북구 화명생태공원에서 한시간 가량
머물기도 했습니다.
이만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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