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야산 전원주택에서 대마 300주 재배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인적이 드문 야산의 전원주택을 개조해
대마를 대규모 재배한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공범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경남 합천군의 한 야산에 있는 전원주택을 빌려
대마 300여주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해외 직구를 통해
비료와 조명기구 등 대마 재배에 필요한 물품을
수차례에 걸쳐 해외에서 국내로 반입했다,
이를 수상히 여긴 세관 직원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