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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임원 가족 불법 채용 5천만원 임금 준 사회적기업 조사

부산진경찰서는
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업 보조금을
부당하게 탄 혐의로
사회적 기업 A사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문화 공연과 행사 기획을 하는 A사는
지난 2018년 10월 임원의 아들을 불법 채용해
임금 4천800만원을 지불한 혐의입니다.

부산시는 최근 사회적 기업 보조금
특정감사를 벌여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고,
부산진구는 지급된 돈 전액을 환수한 뒤
A사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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