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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남외항 묘박지서 중국인 기관사 부상..긴급수송

어제(29) 낮 1시 40분쯤,
부산 남외항 N-3 묘박지에 정박중인
원양어선에서 50대 중국인 기관사 A씨가
머리를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A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기관실에서
'그라인딩' 작업을 하다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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