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로그인
뉴스데스크

구포시장 개고기 판매 업소 지자체 1차 경고

개고기 판매가 금지된 구포 가축시장에서
개고기를 판매했다는 부산MBC 보도와 관련해
관할 지자체가 해당 업소에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북구청은 보도 이후 논란이 된
구포시장 A탕제원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개고기를 판매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으며 곧바로 1차 경고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와 북구청은 지난 7월부터
상인회와 맺은 협약에 따라,
개고기를 판매하지 않는 조건으로
상인들에게 매월 313만 원씩 지급하고
있습니다.
송광모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