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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예인선 침몰 사고는 뒤따르던 화물선 과속 때문

지난 27일 부산 앞바다에서
2명의 사망자를 낸 예인선의 침몰 사고는
뒤따르던 화물선의 과속 때문으로 드러났습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화물선 A호의 70대 기관장을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시 예인선은 수리를 마친 화물선의 시운전을 위해
연안으로 예인하던 중, 뒤따르던 화물선이
갑자기 속도를 내면서 예인선과 연결된
밧줄이 당겨져 뒤집힌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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