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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부산상공인, 지역 스타트업 후견인으로 나선다

부산지역 상공인들이
지역 스타트업 후견인으로 나섭니다.

부산상공회의소는 다음달 3일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부산본부와 함께
'부산 스타트업 데이 99℃'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상의는
"스타트업 후견인 플랫폼으로,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배 기업인과 유망 스타트업이 만나 비즈니스와 투자를 논의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지게차 충돌 사고 예방 시스템을 제공하는 비엔아이,
맞춤형 마그네틱 이송 솔루션 개발 업체인 상영마그네트,
통역 App 서비스 제공 업체인 엔디소프트 등
지역 대표 스타트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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