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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월드컵 '거리 응원' 없고 '소규모 응원전'

오늘 밤(24), 카타르 월드컵에서
우리나라 첫 조별 예선 경기가 예정된 가운데,
부산에서는 공식 거리 응원전은 열리지 않습니다.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월드컵 당시 단체 관람이 진행됐던
아시아드 주경기장과 사직야구장은
개방하지 않으며,
해운대 해수욕장의 야외 응원전도
개최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운대와 서면 등
번화가 음식점을 중심으로
실내 대형 화면을 통한 소규모 응원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지호
남구 / 수영구 / 기장군 / 해운대구 / 연제구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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