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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경제

‘수영현대아파트’ 재건축 제동 걸려

부산지역 재건축사업의 최대 관심지역 가운데 하나인 수영현대아파트가
2차 안전진단에서 0.05점 차이로
재건축 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영현대아파트 재건축조합 설립 추진준비위원회등에 따르면,
최근 국토안전관리원이 실시한
재건축 안전진단 적정성 검토 결과
55.05점으로 C등급, 유지보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영현대는 1차 안전진단에서
종합점수 48.96점, D등급을 받아
적정성 검토를 진행했었지만,
점수가 55.05점으로 상향되면서
재건축 가능 점수인 55점 보다 높아졌습니다.

수영현대 재건축 추진준비위 측은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을 제기할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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