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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12명 살린 양산소방서 김두은 구급대원 '최다 세이버'

12명의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이
경남 최고 구급대원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양산소방서 물금119안전센터 소속
김두은 구급대원은, '하트세이버' 등
12번의 인증 기록을 세워
경남 도내 최다 세이버가 됐습니다.

김 대원은 지난해 말 양산시에서
같은 날 심정지 환자 2명을 잇따라 구하는 등
10년간 12명의 생명을 살렸습니다.

'세이버'는 환자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입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NGO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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