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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코로나 확진 18명, 병원.목욕탕 감염 확산

◀앵커▶


부산에서는 오늘 하루에만
18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온천교회발 22명의 확진자가 나왔던
지난 2월 23일 이후,일일환자수로는
최대규모인데,

병원과 목욕탕 관련 확진자가 늘었고
대학에서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정은주 기잡니다.

◀리포트▶


오늘 부산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18명입니다

온천교회 중심의 확산이 잇따르던
지난 2월, 하루 22명 확진 이후 최대규몹니다.

환자와 보호자,직원등
금정구 부곡동 평강의원 관련 확진자만
5명이 추가로 확인됐는데

이로써 이 병원에서만 지금까지 모두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평강의원은 입원실 없는 소규모 의원
코흐트 없이 운영 중지상태,,, 평강의원 소독 완료"

특히 북구에서
확진자 발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그린코아 목욕탕 관련 확진자만 오늘 4명,
지금까지 모두 9명이 확진판정을 받는 등
9월 한달 북구에서만 모두 18명의
코로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이 중 5명은 감염원도 알 수 없는 사롑니다.

부산시는 추석연휴 기간
만덕동 인근의 방역수칙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부산 북구)만덕동 일원 모든 소공원 폐쇄...집합제한 명령"


부산대 공대에서도
수조동 근무자 1명이 코로나에 확진돼
접촉자 11명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특히 평강의원 이용자 관련,
아직 접촉자 180명이 검사를 받지 않고 있다며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이 병원 방문자들은
반드시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과
추석 연휴기간, 최대한 집에 머물러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정은줍니다.
정은주
뉴미디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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