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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짜 외국인등록증 팔아 취업 알선 베트남인 구속

부산 출입국·외국인청 이민특수조사대는
한국에 불법 체류하는 자국민에게
불법 취업을 알선한 혐의로
베트남인 33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불법 체류 중이던 A씨는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SNS를 통해 모집한 베트남인들에게
위조된 외국인등록증을 17만원에 팔아
건설 현장에 취업시킨 뒤, 이들이 받은 일당 중
3만원씩을 알선 수수료 명목으로 챙긴 혐의입니다.

부산 출입국외국인청은
A씨와 함께 검거한 베트남인 7명은
강제 퇴거 조치하고,
나머지 베트남인 7명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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