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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부산, 오후 194명 신규 확진... 역대 최고치

부산에선 오늘(3) 오후 기준
194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발생 이후 역대 가장 많은
하루 확진 환자 수를 기록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오는 6일부터 4주 동안
비수도권의 경우 현재 12명까지인
사적모임 인원을 8명까지로 축소하고,
식당과 카페는 백신 접종 완료자나 PCR 검사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만
입장할 수 있도록 하는
강화된 방역 수칙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방역패스는
1주일 간 계도 기간을 두기로 했고,
백신 미접종자 1명까지는 예외를 뒀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부산진 / 스포츠 / 노동*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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