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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여성단체, 부산시에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폐쇄 촉구

'부산 완월동 폐쇄 및 공익개발 추진을 위한
시민사회대책위'는 오늘(23)
성매매 특별법 시행 17주년을 맞아 성명서를 내고,

"부산시와 서구청이
지난해 완월동 도시재생사업이 무산된 뒤
아예 손을 놓고 있다"며
완월동 폐쇄와 개발 계획을 서둘러 마련하고,
성매매 여성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포주가 성매매 여성에게
현금과 채무를 갈취하는 이른바 '뻑비'관행을
유죄로 보고 포주를 구속한
지난달 창원지법의 판례를 들어
'뻑비' 단속과 처벌 강화도 요구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신뢰와 예의를 지키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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