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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호흡곤란 여성 경찰이 응급실 이송.. 분실 차량 수색도

어젯밤(19) 10시 쯤,
수영구의 한 병원 앞 도로에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여성이 고열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남부경찰서 소속 신영택 경장이
이 여성을 순찰차에 태워 3분 만에
인근 병원 응급실로 데려갔고, 다행히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 15분 쯤엔
해운대구 반여농수산물 시장내에서
70대 남성이 차량을 찾을 수 없다며 경찰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관이 30분 동안 수색 끝에
주차장 구석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려보냈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부산진 / 스포츠 / 노동*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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