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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부산소방, 추석 연휴 48초에 1건씩 응급상담

지난 추석 연휴 동안 부산에서
119를 통한 응급상담이 48초에 1건씩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119구급상황관리센터가 처리한 응급상담은 5천406건으로, 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해
72% 증가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천 802건,
48초마다 1건의 응급상담을 진행한 것으로,

병원과 약국 안내가 3천398건으로
전체의 62.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코로나19 등 질병상담 1천795건,
응급환자 지도 164건 등 순이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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