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안내*통역 등 노인 300명 일자리 창출 :::::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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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김해공항 안내*통역 등 노인 300명 일자리 창출

부산시가 오늘(21) 시청 7층 국제의전실에서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시니어 공항서포터즈 노인 일자리사업'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사업은 김해국제공항에
출입국심사 보조, 입국신고서 작성 안내 등
일자리 300여 개를 창출하는 것으로,
다음 달 말부터 61명이 선발된 뒤,
순차적으로 확대됩니다.

부산시는 다음 달 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해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합니다.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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