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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보수동책방골목 전담 공무원 최초 채용

중구청이 보수동책방골목 활성화를 위해 최초로 '전담 공무원'을 뽑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보수동책방골목 문화관에 근무하며 책방 지원, 전시기획 등 관련업무를 맡을 기간제 공무원 채용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응시자격은 문화예술 분야 실무경력이 있거나 도서학과 등 관련 전공자로 제한되며 원서접수는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입니다.

활성화 업무를 맡은 책방골목문화관은 전문인력 부족 문제 등을 겪으면서 지난해 위탁사업자를 찾지 못해 중구청 직영으로 전환됐습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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