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경제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

지방분권전국회의와 부산경실련,
한국노총 부산본부 등은
어제(20일) 기자회견을 갖고,
국회에 계류 중인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이
지역금융을 약화하고 균형발전에 역행한다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비금융 회사인 빅테크업체에
개좌개설을 허용해
지역민들의 자금이 이탈하게 되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피해가 집중되고
지역간 금융불균형이 심화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성빈
정치 / 국회 / 부산시의회

"MBC news 민성빈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