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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고객 돈 19억 빼돌린 부산은행 직원..법원 영장 발부

횡령 혐의로 고발된 BNK부산은행 직원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부산지법 서부지원은,
은행 고객의 외환 자금 19억 2천만 원을
모두 10차례에 걸쳐 지인 계좌로 빼돌린 부산은행 직원 2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씨는 빼돌린 돈을 파생상품에 투자했다가
모두 잃은 것으로 드러났으며,
부산은행은 해당 영업점의 지점장을 대기발령하고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조민희
서구 / 사하구 / 사상구 / 북구 / 강서구 /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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