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Covid-19)사회

주말*휴일 이틀간 199명 확진..밤사이 1명 추가

부산에서는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간
19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동래구의 목욕탕에서
누적 7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21명이 백신 1차접종을 마친 상태에서
감염됐고, 이중 7명은 2차접종까지
완료한 상태에서 감염됐습니다.

부산의 거리두기는 다음달 8일까지
3단계가 유지되고,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조치는
오는 1일까지 일주일 연장됩니다.

부산시는 화이자 백신 18만여명분을 확보해
항만근로자와 선원 등을 대상으로
지자체 자율 접종을 시행합니다.

또 오늘부터 55세 이상 59세 사이 연령층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도 시작됩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