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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뉴스(R)

부산시민 안전 위협 장소 1순위 '주거지, 유흥가'

부산 시민이 생활 안전을 가장 위협 받는 장소로 '주거지'와 '유흥 번화가'를 꼽았습니다.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시민 2천661명을 상대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복수 응답자의 약 74%가 이같이 답했습니다.

특히 여성 응답자는 주거지를, 남성 응답자는 유흥 번화가를 1순위 장소로 꼽아 성별에 따른 위협 요소에 차이를 보였습니다.

자치경찰제에 대해서는 모른다는 대답이 37.6%로 제도에 대한 인식이 다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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