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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BIFF 2주 연기.. 행사 규모 대폭 축소

코로나19 여파로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 일정을 2주 연기하고,
행사 규모도 대폭 축소됩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늘(11) 임시총회를 열고,
당초 10월 7일 개최 예정인 일정을 미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음달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는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무대인사, 오픈토크 등 야외 행사를 줄이고
비프포럼 같은 부대 행사는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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