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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뉴스투데이[경제기획] 부산기업열전경제 기획

부산기업열전⑰ - 한국남부발전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기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보도 '부산기업열전' 순서입니다.

오늘은 2년여 전 본사를 부산으로 이전해
지역 최대 매출기업 1,2위를 다투는
초대형 공공기관, 한국남부발전을 소개합니다.

배범호기자입니다.

◀리포트▶


국가산업의 대동맥, 전력을 생산하는 공기업인
한국남부발전.

지난 2001년 한전으로부터 분사한
화력발전 5개 회사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 전력공급의 1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4년 10월 부산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가장 먼저 본사이전을 완료한 남부발전은
연매출 6조원으로,
단번에 부산 최대기업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윤종근 사장

남부발전은 현재
감천동의 부산발전본부를 비롯해
하동과 인천, 제주, 삼척 등
전국 각지에 화력발전소 8개를 운영중입니다.

세계 최고수준의 설비신뢰도와
국내 최저 고장정지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홍진영 차장

남부발전은 미래성장동력을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서 찾고 있습니다.

국산풍력 100기 프로젝트에 따라
태백과 평창 등 3곳에 풍력발전소를
운영 중이고, 소수력과 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습니다.

한국남부발전은 글로벌전력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칠레와 요르단, 파푸아뉴기니,
베트남 등 세계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남부발전은 오는 2025년까지
세계 10대 발전 회사로 성장한다는 목표입니다.

MBC NEWS 배범호입니다.
배범호
경제 / 금융 / 건설 / 국세청 / 부산상공회의소

"끝까지 버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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