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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태풍 '찬투'

해경, 태풍 '찬투' 선제적 대응 나선다

제14호 태풍 찬투가 오는 17일
부산 앞바다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부산 해경이 선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출항 중인 어선은 조기 입항을 유도하고,
남항과 광안리 등 7개 해경파출소를 통해
방파제와 갯바위 등
위험구역 순찰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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