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스포츠

롯데, 국가대표 출신 좌완 투수 차우찬 영입... 연봉 5천만 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투수 차우찬을
연봉 5천만 원에 영입했습니다.

지난 2006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차우찬은
2017년 LG 트윈스로 이적해
3시즌 연속 10승을 달성했으며,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과
2021년 도쿄올림픽 등 모두 6개 대회에서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롯데는 또,
허삼영 전 삼성라이온즈 감독을
전력분석 코디네이터로 영입했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