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데스크사회

경동건설 현장 추락사 항소심도 '집유'... 유가족 반발

지난 2019년 10월 발생한
경동건설 아파트 공사현장 노동자 추락사와 관련해
항소심 법원이 경동건설 관계자 등 피고인 3명과
검찰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부산지법 제2-1 형사부는
경동건설과 하청업체 현장소장 등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
경동건설 안전관리자에게 금고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재판 직후 기자회견을 열고,
"증거를 수집해 제출했음에도 추가 심리 없이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며 항소심 재판부를
규탄했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탐사 / 스포츠 / 복지*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