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운대 실종 중학생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다 실종된
중학생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오늘 오후 1시쯤
해운대구 중동 한 방파제 앞에서
수색작업을 하던 의용소방대원이
숨져있는 중학생 A군을 발견해
신원 확인 후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A군등 중학생 3명은
어제(25) 새벽 3시 40분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높은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1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119 특수구조대와 해경이
실종된 A군을 찾기위해 수중수색을 하다
숨진 A군을 발견했습니다.
김유나B
동래 / 금정 / 연제

"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전하겠습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