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 앞바다 예인선 전복..2명 구조 의식없어

오늘(27) 오전 9시 반쯤,
남항대교 인근 해상에서
20톤짜리 예인선이 뒤집혔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해경은
바다에 떠 있던 70대 선장 A씨와
선체 내부에서 선원 B씨 등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경은 침몰한 선박을 인양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신뢰와 예의를 지키는 기자."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