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부산 택배노조 "대리점 수수료 낮춰 달라"

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는 오늘(24) 오전,
사상구 CJ대한통운 대리점연합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높은 부산지역 택배 수수료를 낮춰달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부산은 택배 대리점 공제 수수료가 18%로
전국 평균인 11%를 크게 웃돈다"면서,
"전국 평균 수준으로 수수료를 낮추고
산정 기준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대리점연합회 측은
"수수료가 점차 낮아지고 있다"면서
"수수료는 지역 특성에 따라 형성"됐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지호
북구 / 강서 / 사상 / 사하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