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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한국해양진흥공사, '컨테이너' 공급처 확대 협약체결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서진시스템, 에이스엔지니어링, HMM과 '국적선사의 안정적인 컨테이너 확보를 위한 공급처 다변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진시스템은 에이스엔지니어링과 협업해
내년 베트남 하이퐁에 컨테이너 생산공장을 구축하고, 연간 10만TEU 규모의
컨테이너를 생산합니다.

현재 새 컨테이너의 99%가
중국에서 생산되는데, 중국발 공급 부족에 따른 수급불균형 문제로 공급처 다변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이만흥
정경팀장

"21世紀 司諫院 大司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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