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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사회

대놓고 심야영업한 유흥업소 적발

방역수칙을 어기고 심야 영업을 하던
유흥업소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부산진경찰서는
오늘(25) 새벽 1시쯤,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노래주점이 영업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업주 2명과 손님 27명 등 주점 안에 있던 29명을
감염병예방법 위반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손님 중에는 수배자 1명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확인돼,
경찰은 해당 손님을 관할 경찰서로 인계조치했습니다.
현지호
북구 / 강서 / 사상 / 사하

"모쪼록 부지런히 듣고 신중히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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