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운대구의회 의장 사퇴 선언 6일 만에 번복

해운대구의회 의장이 6일 만에
사퇴선언을 번복하면서 야당 구의원들과의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해운대구의회에서 열린 4차 본회의에서
이명원 의장은 새 의장 선출 과정 등에서
갈등이 예상된다는 이유로 사퇴 철회 의사를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8일 이 의장은
구의회의 거듭된 파행에 책임을 진다며
돌연 사퇴를 선언한 바 있습니다.

야당 구의원들은 이 의장이
의회 논의 없이 사퇴를 선언하고 또 뒤집으며
구의회를 무시했다며 향후 예정된 회의들을 거부할
방침이라고 반발했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