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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부산항 해상특송 통관장 정식 개장

부산항 해상특송 통관장이
1년 2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 개장했습니다.

부산항 해상특송 통관장은
인천항과 평택항에 이어 국내 3번째며,
중국과 유럽, 미주 등에서 오는 물량을
처리하게 됩니다.

부산 용당세관에 위치한 해상특송장은
선박을 통해 수입되는 전자 상거래 물품의
전용 통관장이며,
국내 해상특송화물 규모는
지난 2017년, 285만 건에서
지난해에는 2천 324만 건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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