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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사회

달리던 화물차서 밀 포대 10개 쏟아져..차로 통제

어제(2) 오후 4시 반 쯤
동구 충장대로의 한 도로를 달리던
60대 A씨의 화물차에서, 1톤짜리 밀 포대 10개가
도로 위로 쏟아졌습니다.

사고 수습을 위해 도로에 떨어진
밀 포대를 치우는 작업이 진행되면서
1시간여 동안 2개 차로가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밀 포대 25개를 싣고
유턴을 하다 적재물이 쏟아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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