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속보) 박수영 의원 "보도 내용 인정.. 책임지고 모든 당직 사퇴"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
성매매 단속에 적발돼 면직처리된 보좌진을
한달 만에 재임용했다는
MBC 단독 보도와 관련해,
사실을 인정하고 모든 당직에서 사퇴하겠다며 사과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젯밤(15) MBC 보도 직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문제의 장소에 간 것만으로도
공직을 맡기는 어렵다는 사실을
세심히 살피지 못했다"며,

"책임지고 모든 당직에서 사퇴한 뒤 숙려의 시간을 갖겠다"고
사죄 입장을 밝혔습니다.
송광모
해운대 / 남구 / 수영 / 기장

"부산MBC 송광모 기자입니다."

MBC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해주신 분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 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사건사고, 부정부패, 내부고발, 미담 등 관련 자료나 영상도 함께 보내주세요.

▷ 전화 : 051-760-1111

▷ 카카오톡 채널 : 부산MBC제보

▷ 자료/영상 보내기 : mbcje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