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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알바'...보이스 피싱 송금책 2명 구속

부산진경찰서는 고액 아르바이트 광고를 보고 보이스 피싱 조직과 접촉해 송금 심부름을 한 혐의로 25살 A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해 9월 4일부터 한 달 여 동안 대포 통장으로 입금된 보이스피싱 피해자들의 돈 7천 400만 원 가량을을 인출해 보이스피싱 조직이 지정한 계좌로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송금할 때마다 피해금의 5%를 챙기는 조건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임선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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