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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코로나19(Covid-19)사회

신규 63명 확진..목욕장 3곳 연쇄감염 확산

부산에서는 오늘 6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래구 한 목욕탕에서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환자가 82명으로 늘었고,
동구 목욕탕에서도 접촉자 2명이 추가돼
모두 35명이 감염됐습니다.

7명이 확진된 중구 목욕탕에서 1명이 추가돼
새 집단감염이 나오는 등 목욕탕 3곳의
누적 환자만 125명에 이릅니다.

부산 병상 천264개 중 남은 곳은 263병상으로,
부산시는 생활치료센터 1곳을 추가 개소할 예정입니다.

부산의 거리두기는 3단계가 유지되는 가운데
오늘부터 다음달 1일까지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에 대한 집합금지가 일주일 연장됩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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