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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한-아세안 기념행사 '다채'

◀앵커▶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이틀 앞두고
부산 곳곳에서는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아세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 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리는
벡스코에서 패션위크가 진행됐습니다.

한복을 주제로 한국적 미를 한껏 뽐낸
의상 작품들이 런웨이를 수놓습니다.

정상회의 당일인 오는 25일에는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유명 디자이너들이
함께 하는 행사가 열려 회의장 주변의 분위기도
한껏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내 중심가에서는 아세안 10개 나라의
전통음식을 소개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아세안 현지의 대표 맛집에서 초청한 셰프들이
새로운 미각적 경험을 선사합니다.


"말레이시아 사테.."

평소 접하기 힘든 이국 음식을 맛보려는
시민들로 붐비면서 준비된 식재료가
동이 나기도 했습니다.


"이색적이고 맛있다.."

정상회의 참가국들의 전통의상과
대표적 건축물도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S/U)아세안 각국의 전통음식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푸드스트리트는
이곳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오는 27일까지 계속됩니다.

MBC news 민성빈입니다.

민성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