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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추석 연휴 하루 평균 40.4명 확진.. 추가 감염 우려

부산에선 주말과 추석 연휴 기간
하루 평균 40.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부산을 찾은 귀성객 8명이 양성판정을 받는 등
지난 18일부터 닷새 동안 모두 202명이
확진되면서, 연휴 이후 연쇄감염 환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부산에선 어제 715명이 코로나19 백신을
신규 접종해, 지금까지 전체 부산인구의 71.4%가
백신 1차 접종을 마쳤습니다.
류제민
부산시청 2진 / 부산진 / 스포츠 / 노동*인권

"부산MBC 보도국 류제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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