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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태풍 '찬투'

강풍에 전신주 전도 우려...4명 대피

어제(17) 오후 4시 반쯤
강서구 강동동 도로 위 한 전신주가
강풍에 옆으로 넘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소방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근 주민 4명을 대피시키고
도로를 통제한 뒤,
보수업체를 통해
전신주 고정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14호 태풍 '찬투'로 신고된 피해 신고건수는
오늘 새벽(18) 4시를 기해 총 14건입니다.

조민희
중구 / 동구 / 서구 / 영도 /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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