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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결혼식 가던 소방관 3명, 차량에서 시민 구조

쉬는 날에 함께 결혼식장에 가던
소방관들이 교통사고 구조활동을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어제(7) 오전 9시 50분쯤 기장군 두명터널
인근에서 승용차가 전복돼
30대 엄마와 6살 아들이 갇혀있는 것을
소방관 3명이 발견했습니다.

부산 북부소방서 김용 소방사 등 3명은
두 사람을 차량 밖으로 구조해
평소 차량에 구비해 둔 구급 장비로
응급 처치를 한 뒤, 출동한 119구급차에
인계했습니다.
윤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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