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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Covid-19)사회

집단감염이 또다른 연쇄감염으로..100명 확진

오늘 부산에선 100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사흘 만에 환자수가 100명대로 올라섰습니다.

북구의 한 어학원에서 지표환자의 접촉자
100여명을 검사한 결과 13명이 확진됐고,
사하구 고등학교 관련 환자가 다녀간
강서구 보습학원에서 3명이 확진됐습니다.

동래구 목욕탕에서 7명이 더 나와
모두 89명이 감염된 가운데, 이곳 환자가 다녀간
금정구 주점에서 3명이 확진됐습니다.

목욕탕 관련 환자 중 2차 백신을 맞고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는 14건입니다.

부산의 잔여병상은 일반 73개와 중환자 34개로,
부산시는 모레(29일)부터 300 병상 규모의
제5 생활치료센터를 추가 운영합니다.
김유나
부산경찰청 / 교통 / 법조

"부산MBC 김유나 기자입니다. 희망의 뉴스를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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