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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최인호 의원 "부산항 청원경찰 근무여건 열악"

전국 항만 보안 근로자 가운데
부산항에서 일하는 청원 경찰의 근무 여건이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에 따르면
부산항 청원 경찰의 월 평균 근로시간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5시간으로,
전국 7개 항만 평균인 185시간보다
30시간이나 많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반해
시간 당 임금은 만 3천 500여 원으로
전국 평균 만 5천 500원 보다
2천 원 가량 낮은
전국 꼴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준오
담당 출입처 : 해양수산 / 부산세관

"안녕하세요. 부산MBC 박준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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